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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재한지 한달도 안된 가로수 넘어지고 부러지고가로수가 쓰러져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행구동 수변공원앞 인도에 심은 가로수가 쓰러져 있고, 다른 가로수는 반토막이 난체 부러진것이 20여일이 지난는데도 원주시에서는 눈길 조차 주지않고 있어 사업후 점검에는 부실하다는 불신 여론을 받고있다.
원주에서 시내버스를 운전하는 한 운전기사는 “행구동은 구룡사 길카페 입석대등이 위치한 원주에서 유일하게 도심가까이 있는 위락지로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는데 도로변 가로수가 뽑혀 쓰러지고 부러져 있는데 원주시에서는 사후 관리를 하지 않고 있다. 부실공사인지 아니면 사후 공사현장 점검을 하지 않은 것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많은 돈을 들여 심은 가로수가 부러지고 쓰러진체 방치되고 있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 공무원들이 도데체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목소리를 높혔다.
현장에 넘어져있는 나무를 보면 버팀목을 세웠는데 쓰러진 것은 부실공사로 밖에 볼 수 없다는 것이 주민들의 말이다. 깊이가 50㎝정도로 묻혀 있는데 그것이 버팀목으로 지탱하는 것이지 나무의 크기로 보아 비가 불고 바람이 불면 당연히 쓰러 질 수 밖에 없다.
원주시에서는 수변공원을 조성하면서 주변환경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하여 휀스도 잘 만들고 가꿨지만 가로수가 다시 부러지고 쓰러진다면 원주의 이미지가 나쁘게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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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재한지 한달도 안된 가로수 넘어지고 부러지고가로수가 부러져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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