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예스민”딸기축제 기간(4.8~4.10)중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여 논산딸기의 우수성과 탑정호 풀코스의 아름다움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논산시체육회와 논산시 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탑정호를 순환하는 풀코스를 비롯하여 하프코스, 10km, 5km 등 4개 종목으로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www.nsrun.com)를 통해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참가인원은 빠른 접수를 한 1만명 제한한다고 말하고 또한 관내 초․중․고․대학생은 5km부문에 그리고 장애우는 전 부문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게 하여 지역 체력 증진에 기여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북 공연, 치어리더 댄스 시범, 축구공 증정 행사, 페이스 페인팅, 슛 돌이 축구게임, 스포츠 마사지․테이핑, 무료 먹거리 코너 운영, 키다리와 삐에로, 어린이 댄스경연대회, 코스별 길거리 응원 공연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올림픽 마라토너 이봉주씨가 참여하는 팬사인회를 개최하고 5km 구간을 참가자와 함께 달릴 예정으로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논산시 관계자는 “논산딸기전국마라톤대회에 시민들과 전국 마라톤 동호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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