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왕’ 신평파출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순찰왕’ 신평파출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순찰로 범죄예방 주력

^^^▲ 당진경찰서 경찰관들의 구석구석살피는 세밀한 순찰로 절도범을 검거해 눈길을 끌고 있다. ^^^
당진경찰서는 지난 2월 25일(금요일) 오전12시40경 신평파출소(소장 박기준) 박교훈 경사와 이병락 경장, 임형진 순경이 신평면 초대리 인근 지역 순찰근무 중, 야적해 놓은 시스템서포트(일명:사뽀드)를 대형화물차량에 옮겨 싣는 것을 발견하고 수상히 여겨 피의자(최씨,28세,남)를 집중 추궁하여 검거했다.

당시 최모씨가 훔친 건축자재는 총 850점, 시가 2천7백만원 상당의 액수로 범행 장소에 1억여원 상당의 건축자재가 더 있어 자칫 대형 절도로 이어질 뻔 했다.

평소에도 신평 면 관내 한적한 시골길까지 순찰하기로 유명한 신평파출소는 주민들 사이에서도 ‘순찰왕’ 파출소로서 명성이 자자하다.

이에 박기준 신평파출소장은 범죄예방 및 고객감동을 위하여 경찰관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순찰’이라며, 그 동안 순찰에 주력한 결과 피의자를 검거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더욱 세밀한 순찰로 범죄예방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