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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은 꾸준히 영양플러스 사업을 실시한 결과 80%이상의 참가자가 영양상태 및 식생활 관리능력이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이 사업은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 영양 상태에 문제가 있는 임산부, 수유부, 영유아들의 영양 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배양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대상자는 청양군내 거주하는 만6세(72개월) 미만의 영유아,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로 가구 규모별 최저 생계비 대비 200% 미만이며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등 한 가지 이상의 위험요인 보유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신청접수는 청양군의료원 건강증진센터 2층 영양실에서 접수하고 대상자에 선정이 되면 각 수혜대상자에게 매월 영양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식생활·영양관리, 모유수유, 보충식품 이용방법 등에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대상자별 패키지 식품(쌀 등 12개 식품)을 가정 배달한다. 이와 함께 영양 평가를 위해 빈혈검사, 신장·체중측정, 식품섭취상황조사 등을 실시한 후, 평가결과에 따라 맞춤형 영양교육을 추진한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담당(☏041-940-4537, 453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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