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호미곶 관광버스기사 휴식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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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호미곶 관광버스기사 휴식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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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버스 기사들이 호미곶에 마련된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 포항시청 사진제공^^^
포항시가 호미곶해맞이광장 내 (구)관리사무소를 리모델링해 관광버스 기사들의 쉼터를 설치해 오는 3월 1일부터 개방한다.

관광버스기사 휴식공간에는 텔레비전과 전화기, 컴퓨터, 냉온수기, 소파 등 편의시설과 함께 포항12경, 시티투어안내패널, 관광안내리플릿 등을 설치 및 비치했다.

포항시는 휴식공간을 운영하며 휴식공간에 설치된 관광자료 등을 통해 포항 이미지 및 포항의 주요관광지를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포항시 관계자는 “호미곶은 매년 2백여만명이 찾는 관광명소로서 쉼터가 이곳을 찾는 전국의 관광버스 기사들이 무료함을 달래고 각종 정보를 나누는 휴식과 대화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이며 또한 포항 관광지 홍보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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