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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바자회^^^ | ||
이날 행사는 여러 단체가 공동주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바자회 행사로 훈훈한 사랑 나눔이 이어졌다.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바자회는 오산 지역 학부모들의 교복 구입비용의 부담을 덜어 주고 자원 재활용을 통해 환경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2010년부터 시작했다.
행사에 참가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교복 물려주기 바자회 행사가 추진되어 매우 뜻 깊으다”며 “행사기간 중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 관계자는 “올해 11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일부 학교에서 교복을 기증한 학생들에게 졸업식에 사복을 입고 참석하도록 허락하는 등 지역 내에서 교복 물려주기 행사에 참여도가 높아 활발한 바자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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