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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화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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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영 2003-10-13 12:40:10
가장 바람직한 정치행위는 물 흐르듯이 가는 순리적인 정치라고 생각 합니다

제가 만평에서 모 아니면 도 라는 윷놀이에 비유한 것은
어떤 정치적 사안이 발생 하게 되면 단계적인 해법의 노력이 이어진 연후에
극단의 해법이 구사되어야 하는 것이 순리라고 보았기 때문이며
노통이 체감하는 현실적 위기감에서는 이 방법만이 최선의 선택이었을 것이라는
점을 동감한다손 치더라도 지금까지 행해진 그의 통치 행위로 볼때

중간 단계의 카드를 생략한 채 극단의 카드를 꺼내 든 연후의 대책은 없게 되는
상황을 우려해서 부각 시켰던 것이며 윷놀이나 단순한 놀이로 냉소하려는
의도가 아닌 만평의 해학적 요소일 뿐이었다 하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말씀 더 덧붙이자면,
설령 이번의 재신임 정국에서 그가 성공한다 하더라도 이후 전개될 정치 환경은
대통령 자신의 경솔함이 획기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이와같은 혼란과 거기에 대한
극단의 대처가 반복 될 수 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그 때는 정말로 새롭게 꺼내들 카드라고 하는 것은 지금보다 더 극단의 해법이 나올 수 밖에 없게 될 것이므로
대통령의 근원적 행태를 꼬집으려는 의도에서 그려 졌다는 점을 말씀 드립니다!
그러나 만평이라는 공간의 한계상 이 모든 의도를 다 드러 낼 수는 없다는 점을
널리 이해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판짜기 2003-10-13 12:36:25
한국 정치 이도저도 잘 안되는 나라. 판 하번 다시 짜는 것도 괜찮아요?

가을선녀 2003-10-13 11:35:50
노 대통령. 그는 딴 나라의 대통령인가요? 한낮 윷놀이로 볼 수 밖에 없는
게임인가요? 아니면 지친 국민이 대통령을 이런 눈으로 봐야 한다는 건가요?
국가의 중대한 일들을 냉소적인 시각으로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동감 2003-10-12 15:14:51
나도 동감입니다. 한경희씨 글좀 보입시더 리플

돈반 2003-10-12 14:09:17
한경희님~ 글도 좀 보입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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