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스마트 시정으로 시민과 쌍방향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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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스마트 시정으로 시민과 쌍방향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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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 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으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

^^^▲ 스마트 시정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김순태 포항시 자치행정국장은 23일 브리핑을 통해 올해는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하고 스마트 워크 도입 스마트 지방정부업무 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 시정을 위한 1단계 전략으로 포항시 민원콜센터인 빨리콜(270-8282)을 통해 24시간 시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리며 시민들의 원하는 시정운영위해 타 도시 우수사례를 견학하는 등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시는 모바일 환경변화에 따른 트위터, 블로그, 스마트폰, 등을 소셜미디어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스마트 시민정보 아카데미와 사이버 교육문화센터 개설 등 차별화 교육운영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김 국장은 2012년 국․도비 확보계획에 대한 계획을 밝히며 분야별 T/F팀을 구성해 정책과제를 위한 토론회를 활성화하고 정부 예산 편승기에 따른 전략적인 대응으로 국. 도비 확보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기북면 오덕리에 1층으로 건립예정인 전통문화체험관을 덕동문화마을과 연계해 청소년들이 전통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된장체험 ,두부체험을 할 수 있는 문화시설로 만들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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