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국민체육센터 운동중 남성 소방대원에 의해 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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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국민체육센터 운동중 남성 소방대원에 의해 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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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남성 119구급대원에 의해 인공호흡.심폐소생술로 살아나

^^^▲ 전기충격을 주기위해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AED)로 환자 가슴에 붙착하는 모습^^^
지난 21일(월) 원주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한 60대 남성이 운동 대기 중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구급대원과 소방대원에 의해 기사 일생으로 살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고 당시 평소 즐기던 운동을 하기위해 원주국민체육센터를 찾아 대기하던 중 가슴에 통증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를 목격한 조 모씨는 “맞은편 코트에 앉자있는데 한 6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다“라고 당시 상황을 말했다.

^^^▲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AED)실시후 환자가 의식이 돌아오는것을 지켜보는 119구급대원 직원과 소방서직원들^^^
마침 이날 휴일 중 배드민턴으로 체력단련을 하기위해 나온 원주소방서(서영석,조성현,고원기,김동신,김은하수) 직원과 홍천 119구급대원(강병일)에 신속한 대응으로 60대 남성을 인공호흡과 가슴압박 그리고 국민센터에 비치되어있던 심폐소생술 의료장비 자동제세동기(AED)로 환자 가슴에 전기충격을 주자 5분여 만에 호흡이 돌아오고 의식을 되찾아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곧이어 온 119구급차량에 의해 원주기독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입원한 상태이다.

이날 원주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 배드민턴을 운동을 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구급대원과 소방서 직원들이 아니었다면 숨을 거둘 수밖에 없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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