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안녕과 화합을 위한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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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안녕과 화합을 위한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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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교구협의회, 3.1절 맞이 25일 10:30분부터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기도회 및 장학금 전달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교구협의회(회장 김충렬)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3.1절 기념기도회 및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92회 3.1절을 맞이하여 희미해져가는 3.1 독립정신을 고취시키고, 빼앗긴 조국을 찾기 위하여 희생한 선조들의 그 숭고한 정신을 일깨워 구민안녕과 화합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목사와 성도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3.1절 기념 기도회 및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은 1부 기념행사(독립선언문낭독, 3.1절노래), 2부 기념예배(찬송, 기도, 성경말씀 등), 3부 장학금전달(격려사, 장학금전달, 구청장인사, 축도 등) 4부 교구협의회 정기총회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 한다.

특히 중랑구교구협의회의 성도들이 찬조하여 마련한 청소년 장학금은 총구백구십만원으로 모범 청소년 33명에게 각각 30만원씩 전달하게 된다.

중랑구교구협의회 관계자는 “3.1절을 맞아 기도회와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순국선열의 정신을 되새기고,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역사의식과 애국심, 애향심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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