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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심의위원회 보조금 심의를 하고 있다. ⓒ 영덕군 사진제공^^^ | ||
이날 회의에서는 민간전문가와 군의원 그리고 공무원으로 구성된 13명의 ‘영덕군사회단체보조금심의위원’들이 1월 3일부터 20일까지 신청·접수된 39개 단체의 보조사업비 5억9천1백만 원에 대해 전년도 집행실적을 평가했으며,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영덕지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영덕군협의회, (사)한국민속예술원영덕지회, (사)새농민회영덕군지회 등 4개 단체에 대해서는 전년도 대비 증액 결정, 전년도 집행실적과 카드사용실적 및 자부담금 비율이 미흡한 단체에 대하여서는 감액조치하기로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심의위원회를 필두로 5년차에 접어든 보조금전용카드제의 완전한 정착을 이뤄내어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사업비에 대한 단체 자부담금 비율을 높이도록 유도해 사회단체의 자생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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