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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경찰서^^^ | ||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하씨와 공범인 하씨는 부부지간으로,국민은행 등 시중은행을 사칭하며 “행복론 대출 서비스” 문자메세지를 무작위로 발송, 대출을 신청한 피해자들에게 대출자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출자격이 안되니 내가 은행에 근무한 전력이 있어 대출을 받아 주겠다”라며,그 사례 및 수수료 명목으로 1인당 90여만원을 받아 편취하는 등 175명에게 1억5천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당진경찰은 관내 전지역을 상대로 전화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피해 발생 즉시 은행에 지급정지 신청 후, 경찰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피의자는 끝까지 추적 검거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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