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인 사이트, SNS 소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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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업직 취업사이트 영업인(www.youngupin.co.kr)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영업 구직자와 소통을 시작한지 3개월 만에 팔로워수가 1만1천여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영업인^^^ | ||
영업인 트위터(http://twitter.com/youngupin)에서는 기업의 영업직 채용정보뿐 아니라 구직자들이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을 하며 궁금증을 풀어준다.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요령 등의 각종 취업 팁(Tip)과 채용관련 설문조사, 이벤트소식 등도 트위터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홍보대행사 나비미디어 이희선 대표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는 인맥관리는 물론 구직활동을 돕는 효과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며 “영업직을 원하는 구직자들은 이 같은 흐름에 재빠르게 대응해야 한다.”며 “지금 당장 구직·이직활동을 하지 않더라도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트윗글을 업데이트 하며 관심 있는 회사와 전문가들을 팔로잉(친구추가)하라고 권유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업인은 구직자들의 취업난과 기업의 채용활성화 차원에서 지난 1월부터 채용광고 등록비를 지난해 대비 50% 할인하고, 비영리법인과 사회적기업은 30일동안 긴급채용(http://j.mp/fsaguT) 등록을 무료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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