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에 따르면 이번 금요음악회는 25일 오후 7시 30분부터 약 90분 동안 ‘크마보이스앙상블’의 수준높은 연주와 함께 소프라노 남지아, 김선자, 정진옥, 테너 이성민 바리톤 박형준, 이명국 등 수준 높은 성악가들이 우리에게 친숙한 국내․외 가곡을 들려준다.
크마보이스 앙상블은 현대 창작음악의 새로운 관객을 끌어안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해오고 있는 실력과 명성을 겸비한 팀으로써, 클래식음악, 대중가요, 팝, 째즈 등 제한 없는 레퍼토리를 언제나 성공적인 연주로 이끌어 냈으며, 실내악의 즐거움과 묘미를 일반관객들에게 전해 나가고 있다.
공연 입장시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2월 21일부터 중랑구청 홈페이지(생활문화정보/문화관광정보)에 접속하여 공연예약을 하면 된다. 금번 공연은 좌석 예약제 이므로 먼저 예약하면 원하는 좌석을 예약할 수 있다.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 참석한 주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즐기고 일상에서 활력을 찾았으면 한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수준높은 문화체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문의☎:02-2094-1821)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