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연계한 ‘사랑의 교복 지원’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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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연계한 ‘사랑의 교복 지원’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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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교복 지원 전달식

^^^▲ 삼성전자 LCD 사업부 탕정캠퍼스 임직원성금을 후원받아 ‘사랑의 교복 지원’전달식을 가졌다. ^^^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안성준)은 2월17일(목요일)에 삼성전자 LCD 사업부 탕정캠퍼스 임직원성금을 후원받아 77명(초45명, 중32명)의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사랑의 교복 지원’전달식을 가졌다.

삼성전자 LCD 사업부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된 전달식은 삼성전자 LCD 사업부 인사지원그룹장, 탕정노사협의회 대표,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장학사, 교육복지사, 학생 77명, 학부모 40명이 참석하였으며 교복 전달뿐만 아니라, 안성준 교육장의 격려사와 특강 “꿈에 미쳐라”, 홍보관 견학 등으로 이루어져 학생들의 진로 지도와 용기를 북돋아주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아산교육지원청과 삼성전자 LCD 사업부 탕정캠퍼스가 연계한 이번 ‘사랑의 교복 지원’사업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며,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정․소년소녀가장․차상위계층․조부모 가정 학생 등을 대상으로 2011년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학생들의 교복 구입비 부담을 줄여주려는 지역사회 공동체의 노력이다.

안성준 교육장은 “지역사회 기업의 도움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복지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사회적 취약 계층의 교육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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