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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병대 구난전차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 포항시청 사진제공^^^ | ||
이번 제설작업에 효과를 톡톡히 본 것은 눈이 내리기 전부터 주요고갯길에 뿌린 염화칼슘으로 아침 출근길 및 제설 작업에 톡톡히 보고 있다.
포항시는 청소차 31대에 제설용 삽날을 장착, 교통량이 많은 고갯길과 간선도로에 쌓인 눈을 치며 이번 제설작업에 맹활약을 했다.
해병대는 14일 장병 350여명과 구난전차, 페이로더 등의 제설장비 20여종을 신속하게 투입한데 이어 15일에도 오천읍, 청림동, 철강공단 등지에 3천 여명의 군병력을 동원해 제설작업에 도움을 줬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지난 1월초 폭설 이후 예비비를 긴급 투입해 청소차 제설기를 39개의 제설기 제작에 들어가는 등 재난에 대비해 신속하게 움직인 데 따른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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