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공무원 눈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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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공무원 눈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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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공무원 제설작업 !

^^^▲ 제설 작업에 전력투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포항지역에 잇따라 폭설이 내리면서 포항시청 공무원들 은‘눈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포항지역에는 지난 이틀동안 호미곶 면과 장기면 33cm 등 평균 13.5cm의 눈이 내린데 이어 14일 또다시 눈이 내려 오후3시 현재 최고 장기면 40cm을 비롯해 시내 20 cm의 적설량을 기록하면서 박승호포항시장을 비롯한 상당수 직원들이 밤늦은 퇴근과 새벽출근을 반복하며 제설작업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이밖에 사업부서 직원들도 새벽부터 담당지역에서 염화칼슘을 살포하는 가하면 쌓은 눈을 치우며 ‘눈과의 전쟁’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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