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희망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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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희망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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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아동들에게 학습을 도와주고 건강한 정서함양과 지역사회의 일꾼으로 인도하겠다.

^^^▲ 멘토링사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남양주시 시민참여단체인 “제1기 대학생 플래너즈”가 이번에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돕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역활을 자청해 사회 미담이 되고 있다.

대학생 플래너즈의 시정참여의 다양한 활동 중 지역사회 봉사활동이 지역아동센터 아동 멘토링으로 지역사회 내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들에게 학습을 도와주고 건강한 정서함양과 지역사회의 일꾼으로 성장하도록 하는 역할이다

남양주시(시장 이 석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일부터 22명의 플래너즈가 12개의 지역아동센터에 2인 1조로 어려운 가정 초중학교 자녀들에 대한 학습지도를 비롯한 멘토 활동을 개시했다.

특히 이날 활동에 참여한 멘토들은 “아이들과의 첫 만남이라 좀 어색하지만 앞으로 아이들의 울타리로서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면서 "아이들의 학습뿐만 아니라 고민도 들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많이 갖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시 관내 52개 지역아동센터에 봉사 참여자가 부족해 지금은 많은 활동을 하지 못하지만, 앞으로 좋은 취지를 홍보하여 더 많은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에게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쓸 수 있는 컴퓨터가 없어 지도에 어려움이 있다는 멘토의 건의에 따라 시에서는 컴퓨터를 정비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플래너즈 상호간의 친목을 통한 봉사활동 참여의지를 돕고 멘토로서 올바른 자세함양을 위해 지난 2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우리는 남양주다! 남양주시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플래너즈 준비수업인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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