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농업인 안전공제보험으로 농업재해 대비하세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홍성군, 농업인 안전공제보험으로 농업재해 대비하세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험료 75% 군에서 지원, 만15세~84세 가입

^^^▲ '홍성군청'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홍성군은 농업을 영위하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및 사고를 보상해주는 농업인 안전공제 보험을 지원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안전공제보험은 농업인ㆍ임업인 안전공제, 농기계종합공제 3개 분야로 나뉘며 농협중앙회와 단위농협에서 가입해 1년간 공제받을 수 있고, 농업인 1인당 보험료 76,500원 중에서 75%인 57,370원을 군에서 지원해주고 농업인은 19,130원만 부담하면 된다.

가입은 만 15세부터 84세까지 농업인이 가능하며, 농작업 재해로 사망할 경우 최고 5천만 원을 보장한다. 가입을 희망하는 경우 주민등록주소지 농협중앙회 및 단위농협을 방문하여 가입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수산과 농산분야(Tel: 041-630-138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 관계자는 “농업인 안전공제 보험은 산재보험 가입대상에서 제외된 농업인까지 폭넓게 보호하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뜻하지 않은 사고나 재난에 대비할 수 있어 안정적으로 농업생산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