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피임문화 정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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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피임문화 정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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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쉐링, 피임 홍보대사에 탤런트 변소정씨

^^^▲ 한국쉐링 게오르그 바그너 회장이 위촉패를 전달하고 있다.
ⓒ 한국쉐링^^^
탤런트 변소정이 올바른 피임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국쉐링(게오르그 바그너 회장)은 최근 변소정 씨를 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피임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변소정 씨는 “결혼 1년차인 여성으로서 피임문제가 얼마나 여성에게 중요한지 잘 알지만, 실제 피임법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라며 “피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적극 알리고 올바른 피임문화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홍보대사요청에 흔쾌히 응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변 씨는 한국쉐링에서 피임교육을 받은 후, 적절한 피임교육의 부재로 한국이 ‘인공유산 공화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공유산률이 높다는 점에 놀라움을 표했다.

대표적인 피임법인 먹는 피임약의 경우, 선진국은 약 1/3정도의 여성이 먹는 피임약을 복용하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먹는 피임약에 대한 잘못된 오해가 팽배해서 약 2-3%의 낮은 복용률을 보인다는 사실을 접하자 올바른 피임법에 대한 정보전달의 전령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하겠다며 굳은 의지를 보였다.

한국쉐링의 황연희 상무는 "드라마를 통해 행복하고 현명한 주부의 이미지로 친숙한 변소정씨가 피임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함으로써, 피임에 대해 미리 알고 실천하는 여성이 현명한 여성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명예홍보대사 선정배경을 밝혔다.

변소정 씨는 최근 먹는 피임약 지면광고를 시작으로 인터넷을 통한 올바른 피임정보 전달과 피임공론화 등 피임의 대중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 90년 MBC 탤런트 공채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변씨는 ‘두려움 없는 사랑’, ‘유심초’, ‘딸부잣집’ 등에 출연했으며, 결혼 11개월차 새내기 주부이자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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