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지방세 체납 일제정리 강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천군, 지방세 체납 일제정리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번호판 영치 및 공매처분 등 강력 조치

서천군이 지난1월말로 2011년도 자동차세 선납 10% 할인 기간의 종료와 함께 이달 말까지를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된 36억 8,200만원에 대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지난해 12월까지의 서천군 체납액은 도세 17억 5,766만원과 군세 20억 8,934만원 등 총 38억 4,700만원으로 이중 1억 9,200만원은 지난달에 징수 완료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군은 2010년 회계연도가 이달 말로 마감됨에 따라 마무리 징수 활동을 강화해 이월체납액을 최소화 하여 건전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세수 증대에 주력한다는 방침으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원활한 체납액 징수를 위해 군은 자동차세 미납자에 대한 독촉장 발송은 물론, 지난달 발송된 납부최고서 수령자 중 처분대상자에 대한 부동산 공매 처분 착수통지서 발송 및 공매처분 의뢰, 번호판영치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말하고 한편 전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자동이체를 신청하여 지방세 안정적 징수 및 납세자의 편익이 증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