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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박병화^^^ | ||
1월 31일(월) 오전 11시 ‘천국의 눈물’ 마지막 티켓을 오픈, 김준수 출연분이 2분 30초 만에 전석매진됐다. 이로서 김준수는 개막전 17회 출연 전회차를 완판시키는 대기록도 달성했다.
‘천국의 눈물’ 마지막 티켓에서 김준수 공연은 단 3회차(4,500석)로 좌석이 많지 않을뿐더러, 김준수 공연을 원하는 대기관객 3만 명과 해외 팬들까지 더해지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티켓대란’을 예고했었다.
1월 31일(월) 오전 11시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 ‘천국의 눈물’은 일시적인 서버 장애를 일으킬 정도로 동시 접속이 폭주했으며, 김준수 출연 3회차 공연은 2분 30초 만에 전석매진됐다. 뮤지컬 예매 역사상 최단기간 기록이다.
‘천국의 눈물’ 김준수 공연 1차 티켓은 5분만에 1만석이 전석매진되었으며, 2차 티켓 역시 3분 30초만에 1만 3천석이 전석매진됐다. 이번에 오픈된 3차 티켓은 2분 30초만에 4,500석 전석이 매진됐다. 이로서 김준수는 공연 개막전 자신의 전 출연분 17회 차 2만7,500석을 모두 매진시키는 대기록도 달성했다. 김준수의 ‘천국의 눈물’ 출연 17회차가 모두 매진되는 데 단 10분밖에 걸리지 않은 셈이다.
2011년에 만나는 첫 번째 대형 작품으로 기대와 흥행력을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는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운명을 넘어선 한 남자의 위대한 사랑을 그린 작품. ‘지킬 앤 하이드’의 세계적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이 탄생시킨 음악은 그의 역대 최고 음악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브로드웨이 크리에이터의 대거 참여와 ‘오페라의 유령’ 브래드 리틀을 포함한 국내외 정상급 배우들의 만남으로 완성도 있는 무대를 기대하게 한다.
최고의 제작진, 최고의 배우, 최고의 감동을 선보일 ‘천국의 눈물’은 2월 1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막해 7주간의 짧은 공연 기간으로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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