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주요관광명소 설 연휴에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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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주요관광명소 설 연휴에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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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부터 6일까지 호미곶새천년기념관, 포항함체험관

^^^▲ 호미곶 새천년기념관과 포항함체험관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호미곶 새천년기념관과 포항함체험관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위해 설 연휴기간에도 호미곶새천년기념관, 포항함체험관을 관람할 수 있게 됐다.

포항시는 이번 설 연휴기간에 많은 귀성객들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새천년기념관과 포항함 체험관에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을 상시 배치할 계획이다.

^^^▲ 포항함 체험관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특히 새천년기념관에서는 포항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포항함 체험관은 지난해 천안함 구조작업 중 순직한 故 한주호 준위 동상을 건립해 안보 교육장으로 활용되는 등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포항시 관계자는 “직원과 관광자원봉사자가 근무하는 등 관광명소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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