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및 책임 직까지 배달현장 지원
| ^^^▲ '설 우편물 배달 국장이 따로 없다'한선희 청양우체국장이 청양군 읍내리 휴먼시아아파트의 우편물을 배달하고 있다.^^^ | ||
우체국에 따르면 설을 전후하여 청양지역에서 생산 공급되는 지역상품과 타 지역에서 발송 도착되는 소포우편물이 폭주하여 집배원들의 배달업무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경감시켜주고 청양지역 내 우편물이 지연 배달되는 일이 없도록 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우편물 소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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