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소방서,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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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소방서,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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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1,459명과 소방차량 51대 동원

^^^▲ '홍성소방서'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홍성소방서(서장 최경식)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연휴 기간 중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일부터 7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에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1,459명과 소방차량 51대를 동원하여 화재취약대상 순찰활동 강화 및 재래시장 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구제역 및 조류독감 확산방지를 위해 가용 소방력을 총동원하여 방역 지원한다.

또한 주요 역, 터미널의 119구급대 순찰근무를 강화하는 한편 생활편의 119긴급서비스를 이용하여 빈집 가스차단 민원신고 등에 안전조치 및 현장출동, 휴무 병, 의원 및 약국현황을 파악해 주민들의 응급상황 시 불편함이 없도록 하며 공장 등 장기 휴무업체를 파악해 휴무 전 전기·가스차단 등 방화안전관리를 지도한다.

한편, 진용만 방호예방과장은 “매년 명절 연휴의 들뜬 분위기로 인해 화재 등 재난사고가 빈발하고 있다”며 “가정 및 휴무에 들어가는 공장 등에서는 사전에 소방안전점검을 철저히 해 화재 등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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