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설 대비 종합상황실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산시, 설 대비 종합상황실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편안한 명절연휴를 위해 전 행정력 집중

^^^▲ 오산시
ⓒ 뉴스타운 이호남^^^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 모두가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시민생활편의 종합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종합상황실 운영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월2일부터 6일까지 총 8개반 50명이 매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야간에는 당직반에서 상황관리를 맡게 된다.

종합대책반은 총괄반, 재해대책반, 청소대책반, 환경대책반, 수송대책반, 상하수대책반, 보건의료반, 물가연료대책반 등 8개반 50명으로 편성 비상근무를 실시하게 된다.

상황별 주요업무를 살펴보면 재해대책반은 대형시설물의 안전관리와 대형공사장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구제역확산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연휴기간 중 이동하는 차량에 대한 방역활동 강화에 중점을둘 예정이다.

청소환경대책반은 쓰레기적체 해소 및 불법투기행위 단속, 쓰레기관련 및 환경관련 민원사항을 처리하게 되며, 물가안정대책반은 제수용품의 가격동향과 개인서비스요금 부당인상 등을 점검한다.

수송대책반은 연휴기간 중에 귀성객이 안전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귀성․귀경객이 집중되는 오는 2월2일부터 6일까지 특별 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원활한 교통소통과 사고예방을 위해 혼잡예상지역 교통안내 입간판 설치등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하였다.

보건의료반은 병․의원 약국의 윤번제 실시와 비상진료체계 이행여부, 119구급대 정상운영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또한 설 연휴기간 중 불편사항 발생시에는 종합상황실(370-3221~2)로 연락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