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비상 진료대책은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6일동안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하는 응급환자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신속하고도 적정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구민 보건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중랑구 보건소를 비롯해 관내 병원 4개소, 의원 12개소, 약국 145개소 등 161개 의료기관이 참여한다.
진료대책에는 먼저 동부제일병원, 녹색병원, 메디앙병원, 장스여성병원, 장중환산부인과 등 관내 주요 병의원에서는 24시간 응급진료와 분만이 가능토록 하고, 응급환자에 대한 진료체계의 확립으로 응급환자, 분만환자에 대한 진료가 평상시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되도록 하였다.
또한, 입원실이 있는 병의원에 대한 환자 진료대책 강구를 통해 연휴기간 중 입원환자에 대한 의료행위가 부실하여 상태가 악화되는 환자가 없도록 병의원별로 자체 진료대책을 수립토록 하였다.
한편 구는 약사회의 협조 하에 동별로 당번 약국을 지정 운영토록 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비상 진료대책반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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