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설맞이 물가안정 특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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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설맞이 물가안정 특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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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품목과 개인서비스 요금 6개 품목에 특별관리

^^^▲ 물가안정대책회의를 하고 있다.
ⓒ 영덕군 사진제공^^^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설을 앞두고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요금 인상이 우려됨에 따라 1월 24일 설명절 대비 물가안정 특별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오는 2월 1일까지를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중점관리 대상 품목은 ▲ 목욕료, 이·미용료, 찜질방 이용료, 삼겹살(외식), 돼지갈비(외식) 등 6개 개인서비스 요금과 ▲ 무, 배추, 마늘, 사과, 배,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밤, 대추, 명태, 고등어, 갈치, 조기, 오징어 등 16개 품목과 개인서비스 요금 6개 품목에 대한 특별관리에 들어간다.

군에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물가관리 현장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불공정거래행위, 원산지 미표시 행위, 부당요금 인상행위 등을 지도·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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