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모씨는 지난 2008년 7월 중순경 포항 북구 흥해읍 A리에 있는 영일만항 배후 산업단지 조성공사업체인 D건설로부터 마을발전기금 명목으로 700만원 받는 등, 마을발전기금 명목으로 총 5,000만 원가량을 받아 이중 1,800여만 원을 마을발전과는 무관하게 총 25회에 걸쳐 개인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어 관련자 등을 상대로 조사를 확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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