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 김정식 전 경찰대학장 특강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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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김정식 전 경찰대학장 특강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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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공공관료제 어디로 갈 것인가

^^^▲ '김정식 전 경찰대학장 특강' 1월 24일 오전 10시, 아산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양정식 서장 등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식 전 경찰대학장(현 순천향대학교 법과학대학원장)을 초청 “21세기 공공관료제 어디로 갈 것인가” 주제로 특강이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
1월 24일 오전 10시, 아산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양정식 서장 등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식 전 경찰대학장(현 순천향대학교 법과학대학원장)을 초청 “21세기 공공관료제 어디로 갈 것인가” 주제로 특강이 열렸다.

이날 김 前 경찰대학장은 “현재 위기에 처한 공공관료제를 진단하고 참신한 거버넌스 모색으로 21세기 살아남고 번성하는 공직사회를 위해 참 공직의 소중함과 최일선에서 법을 집행하는 경찰관은 그 어떤 직업보다도 높은 도덕성과 청렴성이 요구된다.”고 강조하고, “경찰의 주요 고객인 가난하고 힘없는 서민들에게 친절한 언행과 따뜻한 격려로 덕을 베풀고 처음 시작할 때 세운 원칙을 지키며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前 학장은 2010년 9월 경찰대학장을 끝으로 퇴직한 후 금년 1월 1일부터 순천향대학교 법과학대학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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