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2.06, "금품수수, 선물거래 등 사회적 병폐를 예방"
김해시는 민족 최대의 설명절을 맞아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금품수수, 선물거래 등 사회적 병폐를 예방하고자 24일부터 내달 6일까지 특별감찰활동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은 설명절을 앞두고 주민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선물이나 금품수수와 같은 각종 비리사건이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강도 높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시관계자는 전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감찰은 공보감사담당관을 총괄로 하여 2개반 10명의 감찰인력을 투입해 시 본청 및 사업소, 출장소, 읍·면·동 등을 대상으로 점검할 계획으로, 설연휴기간동안 당직·비상근무상태, 금품·향응 수수행위, 선물을 주고받은 행위, 근무시간 중 무단이석, 민원처리 지연 등을 중점감찰사항으로 실시한다.
이번 감찰은 설명절을 앞두고 주민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선물이나 금품수수와 같은 각종 비리사건이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강도 높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시관계자는 전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감찰은 공보감사담당관을 총괄로 하여 2개반 10명의 감찰인력을 투입해 시 본청 및 사업소, 출장소, 읍·면·동 등을 대상으로 점검할 계획으로, 설연휴기간동안 당직·비상근무상태, 금품·향응 수수행위, 선물을 주고받은 행위, 근무시간 중 무단이석, 민원처리 지연 등을 중점감찰사항으로 실시한다.
특히, 비상근무소홀, 선물·금품수수행위 적발자는 관리감독자에게도 문책할 계획으로 전체적으로 강도 높은 처벌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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