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노모님들 특별한 사람들이라 평소에 생각했는네 역시나군요.이런 추잡한 행위로 같은 영세민 아파트에서 어럽게 살아 가는 소년소녀 가장들 나홀로 독거노인들의 등을처 치부를 했다니.이러구서도 뻔뻔스럽게 동네를 활보하고 다니네요.공릉동의 같은 주민이라는 자체가 창피합니다. 한술더떠 요즘에 공릉동 전임 밎 현재 통장님들을 모집하여 봉사단체를 만든다는 소문이 도는데 양의 탈로 둔갑하려는 수작이겠죠.불쌍한 사람들...우리모두 그꼴난 얼굴에 침이라도 밷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