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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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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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기가 얼었다면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천천히 녹여주어야

^^^▲ 원주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홍보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상하수도사업본부)는 추운 날씨가 영하권으로 지속되면서 계량기 동파사고가 우려되나, 동파 예방요령만 알면 동파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전하였다.

기온이 떨어지면서 종종 발생하는 계량기 동파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보온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특히 동파에 취약한 복도식 아파트의 경우 헝겊이나 비닐로 계량기함을 잘 감싸 틈새를 막아주는 것이 좋다.

추위가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지거나 며칠씩 집을 비울 때 또는 상습적으로 동파되는 곳은 수도꼭지를 살짝 열어 물이 조금씩 흐르게 해야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

이미 계량기가 얼었다면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나 헤어드라이기로 천천히 녹여주어야 고장이 나지 않는다.

원주시 관계자는 “동파된 계량기는 계량기 대금을 납부하여야 교체됨으로 동파방지에 주의하여야 하며, 동파계량기가 발생하였을 경우 상하수도사업본부 수도과(737-4713, 4438, 4240)로 전화하면 교체반이 출동해 즉시 교체 한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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