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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군청'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이는 지난해 4,364억 원 보다 3. 7% 증가한 수치로 정부예산안이 녹색성장사업과 4대강 살리기 등에 치중되어 있는 점을 감안 할 때 이 금액은 결코 적지 않은 성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당진항 서부두 진입로 확장공사와 석문산단 진입로개설 공사가 올해 처음 시작되었다.
올해 주요 국비 확보예산을 보면 우선 당진~천안고속도로 사업 95억 원, 고대지구 공용부부두건설 127억 원, 국도 38호선 (대산~석문~가곡) 500억 원, 송산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200억 원, 국지도 70호선 도로개설사업 105억 원 등 1,323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1.6% 증가했다.
이어 기금과 광특사업 분야로 기업입지보조금 64억 원, 쌀소득보전직불사업 140억, 숲가꾸기사업 12억 원, 기초노령연금 115억 등 총 1,604억 원이며, 도비보조사업으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억3800만원, 환경보전형맞춤형비료지원(15만ha) 등 238억 원이다.
이밖에도 신평문화스포츠센터 건립 15억 원과 당진군 신청사 건립비 230억 원, 석문간척지휴양단지 부지매입비 30억 원 등 교부세 및 재정보전금 등 1360억 원을 확보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그 동안 당진군은 국도비등 정부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이철환 당진군수를 필두로 부서장들이 중앙부처 및 국회를 수차례 방문 건의해 이 같은 성과를 내었고, 올해 확보하지 못한 사업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강조해 확보 투자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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