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2011년 3년 연속
![]() | ||
|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대학측은 등록금 동결로 인한 부족한 예산은 교육, 연구와 무관한 신규 사업은 축소하고, 냉난방비 등 경상관리비와 관행적 예산은 지출을 억제하는 한편 교육역량 강화와 취업활성화를 위한 예산 등은 지속적으로 증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일평 총장은 “현재의 경제적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고통을 대학이 함께 나눔으로써 어려운 경제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