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혜, 중국서 '섹시女神' 등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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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혜, 중국서 '섹시女神' 등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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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사진 2만장, 대륙 네티즌들 광분

 
   
  ▲ 중국 인터넷을 달구는 임지혜의 사진들
중국 네티즌들은 사진마다 '섹시여신(性感女神)' 등의 찬사를 쏟아냈다.
ⓒ 뉴스타운
 
 

'명품몸매'의 한국 레이싱 탑-모델 임지혜(林智慧)가 중국 활동을 시작하자 마자 대륙을 후끈 달구고 있다.

지난 5일에서 7일 사이 화상바오(華商報) 등 중국매체들은 일제히 임지혜에 관한 뉴스를 싣고 있다. '한국에서 온 레이싱 모델'로 소개하면서 함께 실은 섹시한 포즈의 임지혜 사진들과 한국에서 찍은 사진들까지 무차별적으로 캡쳐되어 중국 인터넷을 타고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

연 이틀 만에 신랑(新浪), 소후(搜狐), 바이두(百度) 등 주요 포털에는 임지혜의 사진들이 2만 건 이상 검색되고, 상세한 프로필이 소개될 정도로 그 인기가 뜨겁다. 사진에는 "섹시여신"(性感女神)이나 "명품몸매", "베이비" 등 찬사와 애칭들이 넘쳐나고 있다.

한국에서도 인기 절정을 구가하고 있는 임지혜는 지난 2일 장쑤(江蘇)성 난퉁(南通)에서 열린 중국 및 해외 유명 자동차 브랜드 60여개가 참여한 최대 규모의 모터쇼에 메인모델로 초청됐다. 이 모터쇼에서도 단연 임지혜의 '몸매'가 스포트를 받았다.

중국 언론매체들은 "모터쇼에서 37-24-37의 '명품몸매'를 과시하며 글래머러스한 S라인과 탁월한 각선미로 모터쇼 관객들을 열광시켰다."며 극찬했다. 이어 7일에는 후난(湖南)성 창사(長沙)시에서 열린 모 성형전문병원 개관식의 홍보 모델로 등장하자 이 소식도 인터넷을 타고 급속하게 중국 인터넷을 달구었다.

현재 중국 네티즌들은 임지혜의 일거수 일투족에 민감한 반응을 보일 정도다. 언론과 포털들은 "임지혜가 탁월한 섹시미로 중국에 오자마자 인기 절정의 연예인이 됐다."고 할 정도로 관심도가 뜨겁다.

특히 5일자 화상바오(華商報) 인터넷망은 중국 최고의 레이싱 모딜 '슈슈'(獸獸)와 빗대어 "한국의 슈슈 임지혜" 라는 애칭을 붙여가며 16페이지에 달하는 특집기사를 실었다. 매 페이지마다 실린 임지혜의 섹시한 사진들과 자세한 소개는 임지혜의 중국 연예계 행보를 밝게 전망하고 있다.

이번 임지혜의 인기도는 한국의 레이싱 모델계나 패션모델계가 앞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 중국 모델계 인사는 "한국 모델들의 자기관리와 훈련수준이 뛰어나 중국에서 활동할 경우 전망이 밝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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