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눈폭탄 맞은 포항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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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눈폭탄 맞은 포항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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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100억원대의 피해 발생

^^^▲ 폭설로 비닐하우스 파손으로 부추 등 농작물 117.3ha가 피해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기상관측 이후 최대 눈 폭탄을 맞은 포항시가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다.

박승호 시장은 폭설로 비닐하우스 2,703동이 파손되고 부추 등 농작물 117.3ha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정부양곡 보관창고 1동, 죽도시장 수협 임시위판장 천막이 붕괴되는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비닐하우스 피해액만 최대 11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정밀 조사를 실시하면 피해액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포항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농작물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재난 지원금을 긴급 지원해 줄 것과 피해를 입은 농로의 확포장을 위해 특별 교부세를 지원 해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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