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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해경 사진제공^^^ | ||
통발어선 S호는 강구 동방 48마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중 스크류에 줄이 감기면서 항해할 수 없자 포항해경으로 구조를 요청해 왔다. 사고 당시 해상에는 초속 12~14m의 강풍과 함께 3~4m의 높은 파도가 이는 등 동해남부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표류사고로 인해 자칫 S호에 승선하고 있던 10명의 승조원의 안전이 위험한 상태였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출항 전에는 반드시 항해․통신 장비 등 작동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전하며 해양사고 발생시에는 신속하게 해양긴급신고 122로 구조를 요청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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