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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대회 형식으로 치러진 이번 발표회는 의학원 본관 대강당에서 1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는데, 업무개선· 고객만족 향상· 창의학습 및 매체제작 활동 등의 영역에서 총 16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팀에 대한 평가는 개원 이후 5개월간 실행한 QI 활동의 이행실태 결과를 토대로 주제의 참신성, 팀원 활동성, 개선활동 실천 여부 등의 기준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선정결과 최우수상은 ‘죽 환자 식사섭취율 증가와 식사만족도 향상’을 주제로 참가한 영양과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간호부가 장려상은 병동간호과에서 각각 수상했다.
전병찬 병원장은 “QI는 한 부서만의 노력이 아닌, 여러 부서· 전 직원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병원의 질적 향상을 위해 힘쓰는 것이며, 고객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이 중요한 만큼 부서 상호간의 협력을 통해 좋은 활동들이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품질이나 재정’ 등 전략적 기관운영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환자중심의 안전, 배려’ 등을 우선순위에 두고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2011년에도 QI활동을 장려하고 포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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