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의회, 제190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홍성군의회, 제190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복지비와 농업관련 예산에 큰 관심 기울여

^^^▲ '홍성군의회'
ⓒ 뉴스타운 양승용^^^
홍성군의회(의장 김원진)가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21일까지 27일간의 제190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군 의회는 홍성군이 당초 제출한 3,018억여 원의 2011년도 예산안을 면밀히 심사하여 16억 2212만 2천원을 삭감한 3,002억 517만3천원을 2011년도 세입·세출예산으로 최종 의결 확정했다.

특히 홍성군의회는 보육교사 근로복지 수당 등 서민생활안정을 위한 사회복지비와 폭우 및 태풍 곤파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감안하여 2011년도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환경보전형 맞춤형비료 지원, 못자리 제조상토 지원 및 유기질 비료 지원 등 농업관련 예산에 큰 관심을 기울여 심의를 하는 한편, 군 의회 의장실과 의원사무실 냉난방시스템비 1500만원과 부의장실 TV구입비 100만 원 등을 자진 삭감하는 등 군의 긴축재정에 적극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201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 세출 예산안", "2011년 기금운용 계획안" 외에도 "홍성군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 조례안" 등 조례안 10건을 심사의 결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해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