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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해경 사진제공^^^ | ||
포항해경은 직원들의 조그마한 성금을 모아 각 파출소 지역별 독거노인 및 기초수급자, 장애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20여명을 선정하여 각 20kg 쌀 3포와 라면 등을 전달했다.
포항해경은 국민과 함께하는 제57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보내기 위해 이번 사랑의 쌀 나눔 활동과 함께 지난 12월 16~17일에는 사랑의 연탄배달을, 23일까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을 추진해 150여명이 실시했으며 언론사를 통한 사랑의 성금도 전달할 계획이다.
류춘열 서장은 해양경찰 5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행사를 간소화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활동을 통해공정하고 믿음직한 선진 해양경찰로 거듭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해양경찰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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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공부방에도 쌀 선물 받았어요^^
동해해양경찰서 소속 임원파출소 소장님 께서도 삼척시 원덕읍 삼척지역자활센터 원덕 공부방 (저소득가정 학생 방과후 수업지도 17명) 에게 20kg 쌀4포 저소득 가정 20kg 1포 를 해양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12월22일 16:00 소장님께서 직접 후원품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해양경찰이라 하면 바다만 지키는줄 알았는데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찿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셨습니다^^
동해해양경찰서 서장님^^
임원파출소 소장님 부소장님^^
감사합니다
소장님 돌아가시고 2학년 재왕이가 그러더라고요^^
나도 어른이 되면 해양경찰관이 되고 싶다고^^
개구장이 고녀석들 오늘밤은 어떤 꿈을 꿀까요^^
성탄절이 기다려집니다^^
동해해양경찰서 임직원 여러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원덕지역자활센터 팀장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