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밖에도 이라크 중부에 위치한 후세인 전 대통령의 출신지인 티그리트에서 폭발물에 의한 공격으로 미군 병사 한 명이 숨졌으며 바그다드에서도 자동차가 미군 차량에 접근한 뒤 총격을 가해 병사 한 명이 숨졌다.
이러한 습격으로 이라크에서는 1일 하루 동안 모두 세 명의 미군 병사가 사망해 이라크에서 본격적인 전투가 종료된지 5개월이 지나도 미군을 노린 습격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 여실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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