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중앙문화재연구소 학술연구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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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중앙문화재연구소 학술연구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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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 문화재 보존과학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

^^^▲ '국립부여박물관, 중앙문화재연구소 학술연구 협약 체결'
ⓒ 뉴스타운 양승용^^^
국립부여박물관(관장 강대규)이 국내 학술기관과의 교류협력 및 문화재 보존과학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중앙문화재연구원(원장 조상기)과 학술 연구협력에 관한 협약을 지난 12월 16일 국립부여박물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 기관 연구원의 상호 교류를 통한 공동연구, 새로운 문화재 공개를 위한 특별전시 및 학술세미나 공동 개최, 연구 및 기술개발과 관련된 인력·연구 기자재시설의 공동 활용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외에도 발굴매장문화재 보존처리 및 상호 공동 연구, 사회교육 프로그램 상호 협력 운영, 공동 연구 성과물 발행,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업 공동 추진 등의 내용이 중심을 이룬다.

한편, 이번 학술연구 협약 체결로 충청지역에서 문화재 관련기관이 학술적으로 협력하여 지역 문화재연구의 발전과 보존과학 분야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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