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 소년.소녀 가장에게 꿈과 희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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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소년.소녀 가장에게 꿈과 희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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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 가장에게 장학금 전달 나눔 실천

^^^▲ '소년․소녀 가장에게 꿈과 희망 전달'아산경찰서는 12월 20일 오전 9시 30분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소년․소녀 가장 10명을 선발하여 1인당 30만원씩 모두 300만원의 장학금과 상품권을 전달하고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 뉴스타운 양승용^^^
아산경찰서(서장 양정식)는 12월 20일 오전 9시 30분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소년․소녀 가장 10명을 선발하여 1인당 30만원씩 모두 300만원의 장학금과 상품권을 전달하고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경찰서 따르면 지난 2006년 9월, 소년․소년 가장과 불우 청소년들의 고단한 삶의 무게를 나눠지고 그 들에게 희망을 주고 세상의 온기를 나눔으로써 우리 사회의 주역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듬어 안자는 취지에서 경찰관 140여명이 자발적으로 ‘보드미회’를 설립, 지원구좌를 개설하고 기금을 적립하기 시작 했다. 매년 2회 모범 소년․소녀 가장을 선발하여 1,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양정식 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고 있는 소년․소녀 가장들을 격려하고 우리 사회의 주역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사랑 나눔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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