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조합원들이 동의를 하고 사업을 진행해왔고 지금도 하루 빨리 분양이 이루어져 남의집에 세들어 살고있는 조합원들이 다시 돌아와 살수 있는 공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데 마치 모든 조합원들이 이사업을 반대하고 이번 판결을 손꼽아 기다린것 처럼 기사가 나와 있어서 상당히 불쾌합니다. 지금 한사람의 소송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조합원이 180명 가까이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십시요. 10명중에서 9명은 재개발을 위해서 몇년의 고생을 감내하고 남의집에서 월세로 살고있는데 한사람은 나머지 9명이 잘못됐다고 끝까지 버틴다면 누구를 위한 소송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기사를 쓰신 기자님~~ 마치 조합설립이 취소된것처럼// 설립인가취소(?)// 이건 뭡니까?? 옆에다 무름표는 책임을 피해가실려고 달아놓은신건가요?? 대법원에서는 그내용을 다시 재검토 하라고 고등법원으로 사건을 돌려보낸것인데 마치 조합설립인가가 취소나 된것처럼 써져있네요.
그리고 사업시행인가 취소 소송은 이번 대법원에서 김인호 대표가 기각판결 된것에 대해서는 왜 기사를 내보내지 않습니까? 너무 편협하게 작성되는 기사는 진실을 왜곡할 우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