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만항과 새마을 기념관 견학
![]() | ||
| ^^^ⓒ 포항시청 사진제공^^^ | ||
지난 7일 포항시청을 방문한 순훙량(孫宏亮) 장자커우시 부비서장 일행은 영일만항과 새마을 기념관, 음식물쓰레기 처리현장 등을 견학하고 현대제철과 포스코 등 주요 산업현장을 방문했으며 향후 새마을연수, 관광분야 등 양 도시의 우호교류를 위한 준비를 하겠다”고 포항시와의 교류의사를 밝혔다.
배달원 국제화전략본부장은 “포항은 대한민국의 철강도시일뿐만아니라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이고 동해안 지역 최대의 국제컨테이너터미널을 보유하고 있는 도시”라며 “최근 중국과 동남아 지방행정 공무원들이 새마을연수를 목적으로 포항을 많이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