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를 방문한 중국 장자커우시 일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시를 방문한 중국 장자커우시 일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일만항과 새마을 기념관 견학

^^^ⓒ 포항시청 사진제공^^^
중국 장쟈커우시 부비서장 일행 8명이 7일과 8일 양일간 포항시와의 우호교류 추진을 위해 포항시를 방문했다.

지난 7일 포항시청을 방문한 순훙량(孫宏亮) 장자커우시 부비서장 일행은 영일만항과 새마을 기념관, 음식물쓰레기 처리현장 등을 견학하고 현대제철과 포스코 등 주요 산업현장을 방문했으며 향후 새마을연수, 관광분야 등 양 도시의 우호교류를 위한 준비를 하겠다”고 포항시와의 교류의사를 밝혔다.

배달원 국제화전략본부장은 “포항은 대한민국의 철강도시일뿐만아니라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이고 동해안 지역 최대의 국제컨테이너터미널을 보유하고 있는 도시”라며 “최근 중국과 동남아 지방행정 공무원들이 새마을연수를 목적으로 포항을 많이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