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FEZ, 서울에서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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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FEZ, 서울에서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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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명지.웅동지구의 개발프로젝트 소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하명근)은 핵심 선도지구인 명지·웅동지구 개발사업에 참여할 투자자 및 시설운영자 등을 발굴하고 투자유치를 위해 이달 10일 오전 10시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내외 개발사업자, 재무투자자, 전략투자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이들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21세기 글로벌 허브를 지향하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개발방향과 명지․웅동 지구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발전연구원의 전문가가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여해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의 위상과 잠재력을 소개하고, 명지지구와 웅동지구의 각 개발사업자가 개발계획에 대하여 직접 설명함으로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이 가진 장점과 투자 환경, 인센티브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설명회에 참석하는 국내외 투자자들과 의견을 나눔으로써 경제자유구역청의 투자유치 방안을 강구하고 BJFEZ 활성화에 이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우리청이 중점적으로 추진중인 명지 국제신도시 및 웅동 복합관광레저단지의 투자유치 강화의 일환으로 이번 투자설명회를 기획했으며, 이번 행사로 잠재 투자자들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현 부동산 경기침체 하의 투자시장 선점을 위한 기회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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