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종합민원실 변화의 새바람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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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종합민원실 변화의 새바람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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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제개편 통해 정규직 증원 배치, 부서장 직급 상향 조직 강화

^^^▲ '종합민원실 변화의 새바람'
ⓒ 뉴스타운 양승용^^^
민원인에 대한 친절을 강조하고 있는 김석환 홍성군수의 첫 인사에 따라 출범한 홍성군 종합민원실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각별하다.

이에 홍성군은 기존의 민원실 기능에 허가민원 업무 기능을 추가하여 지난 11월 8일자로 직제개편을 통해 종합민원실로 조직을 강화하고 사무관에서 서기관으로 종합민원실장을 발령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발한 종합민원실은 좀 더 환하고 밝은 분위기로 민원인을 맞이하기 위해 창구근무자들의 민원 복을 밝고 화사한 톤으로 착용하고 ‘미소와 친절’을 생활화하기 위해 ‘웃음거울’을 책상에 놓고 직원 스스로가 자신의 얼굴 표정을 수시로 관리하여 보다 부드럽고 친밀감 있는 얼굴로 군민과 공감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새로운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또한 전화 응대 멘트도 무심하게 나오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한 번 더 생각하고 전화 응대할 수 있도록 “민원인을 섬기는 홍성군종합민원실”이라는 새로운 멘트를 도입하기도 했다. 항상 민원인을 섬기겠다는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행동이 되어 표출될 수 있도록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감동 주는 민원 응대가 전화에서부터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도입한 것이다.

한편, 군은 “효자효부가 부모형제를 섬기는 마음으로 민원실을 찾는 민원인을 내 부모 형제처럼 섬기고, 한꺼번에 변화를 꾀하기 보다는 일주일에 1%씩 나아져서 내년 상반기에는 안 되는 민원이 없는 민원실, 100% 만족을 주는 민원실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직원들에게도 日新又日新 시나브로 변화하는 종합민원실이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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