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타운 주석산^^^ | ||
양촌파출소와 양촌 여성자율방범대는 10여년을 한결같이 관내 불우 이웃과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김치를 담가 전달하는가 하면, 소년소녀 가장에게는 쌀과 김치 및 밑반찬 등을 전달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따뜻한 정이 있는 파출소 직원과 방범대는 금년에도 김장김치 600여포기를 담가 독거노인 50세대에 각각 10포기씩 전달하고 소년소녀 가장 10세대에게는 김치와 쌀 1포(10 kg)씩을 전달했다.
여성자율방범대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년째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며 “기왕에 해야 하는 일이라면 신명을 내어 일해야 봉사하는 맛이 나지 않겠느냐”는 한마디가 양촌 파출소, 여성자율방범대원들에 봉사정신을 짐작케 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오순임 여성자율방범대장은 “우리 대원들이 각 가정에서 바쁜 일정을 뒤로 미룬 채 불우이웃을 위한 행사에 누가 먼저랄것 없이 앞 다투어 일하고 있다”며 “무슨 말로 위로와 감사한 마음을 전할지 감당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고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